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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역사는 우리의 희망
작성자 : 관리자(pooh@designardor.com) 작성일 : 2011-10-12 조회수 :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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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암 이성민(우리역사바로알기시민연대 대표 / 국학운동시민연합 대표) 

바른 역사는 우리의 희망 

2011년 10월 11일 (화) 14:27:13 이태연 희망기자 time1410002@hanmail.net 


  
코리안 스피릿, 대한민국의 혼, 공익광고에나 나올 것 같은 단어일까?
사실 먼 이야기가 아니다. 곧 나의 혼이고, 우리의 혼, 정신이기 때문이다. 정신과 연관되기에 종교와 연관지어 생각한다면 그 또한 오해임을 바른 역사를 통해 알 수 있다고 말하는 이성민 대표. 
한문화운동본부로 출발한 우리역사바로알기시민연대는 우리역사의 왜곡된 부분을 바로 알아 바르게 나를 알고, 역사와 정신을 복원하고자 하는 NGO단체다.


“몇 년 전만해도 중앙박물관에 소장된 우리나라 연대표 표기가 일본에서도 가장 왜곡이 심하다고 하여 채택률이 0.03%인 교과서에 나온, 일본총독부에서 왜곡하여 쓰던 연대표를 그대로 표기한 사실이 있었어요. 아직 우리의 현실은 일제시대에서 해방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한 단면이 아닌가 하는 씁쓸한 일이죠.”라고 말하는 이성민 대표자신 또한 우리 역사에 대해 이렇게 훌륭하고 찬란한 시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이 일을 맡아 활동하면서부터라 밝힌다.


“학교 교과과정을 통해 배웠던 역사는 우리에게 답답하고 수치심을 일으키는 역사로 인식되는 내용이 많은데, 실제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보급한다면 우리 자신과 더불어 대한민국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나라입니다. 25시의 작가 게오르규도‘홍익인간’이라는 한국의 단군시대 통치이념은 지구상 가장 위대하고 완벽한 통치이념이라며 홍익정신을 극찬하였고, 이 정신은 세계적인 석학들에게 가장 주목을 받는 아젠다입니다. 실제 단군조선은 47대에 걸쳐 2천년 간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한 국가로 홍익정신은 사람을 넘어 존재에 대한 철학이며 이 정신은 세계 평화를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그런 역사적 모델이 있고 이러한 역사를 바르게 알고 전할 사람, 강사진들이 아주 많이 필요한데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 아쉽습니다.”라며 많은 사람의 관심이 필요함을 말했다.

“얼마 전 대전지역 강의를 다녀오면서 희망을 느꼈어요. 리더가 솔선수범으로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하는 분위기가 되었을 때 그 파급효과가 더 커짐을 보았고, 요즘 이슈로 떠오른‘안철수신드롬’을 보며 지금 우리 모두가 그 홍익정신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 희망을 펼치기 위해 언제든 강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하는 이성민 대표, 함께 할 예비강사 분들은 우리역사바로알기 시민연대로 노크해 보자!


[출처: 브레인비타민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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