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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와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민요는 뇌교육의 노래이다.
작성자 : 관리자(pooh@designardor.com) 작성일 : 2016-06-24 조회수 :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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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우리의 두 주먹을 합친 것 만한 크기입니다. 그러나 뇌야말로 생명의 모든 것의 모든 것입니다. 뇌는 느끼고, 생각하고, 움직여 살아가는 모든 생명활동, 즉 생활이 유지되게 하는 곳이며, 우주의 큰 생명력이 나에게로 와 깃든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선조들은 “우주의 생명력, 또는 절대적 존재를 너의 성품에서 구하라. 그러면 너의 뇌 안에 이미 깃들어 있다.” 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국학원 로비 층의 끝 방은 모두 뇌에 관한 가치와 활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영국과 스위스의 심리학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머리가 좋은 사람들, 즉 IQ가 높은 사람들이 한국 사람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아마도 이와 같은 오랜 선조들의 가르치심 있기 때문이 분명합니다. 

우리 한민족 문화가 머리가 좋도록 이루어져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보이는 하늘 넘어 보이지도 않고 느껴지지도 않는 하늘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마찬가지로 보이지 않는 땅의 사랑, 보이지 않는 생명의 위대함을 어릴 때부터 습득하게 합니다. 재미있게 가위, 바위 보라는 놀이로 몸에 베이도록 합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의 아이들은 ‘하늘만큼 땅만큼’ 이라는 큰 말을 쓸 줄 압니다. 사람을 좋아하면 ‘하늘만큼 땅만큼’좋아한다고 합니다. 전 세계 어느 나라 아이들이 이처럼 큰 뜻을 말할 수 있을 까요.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념思念이라는 글은 똑 같이 생각 사思, 생각 념念이라는 뜻인데, 우리는 다르게 구분 할 줄 압니다. 뇌과학에 비추어보면 좌뇌는 사思를, 우뇌는 념念을 관장합니다. 좌뇌가 정보의 밭을 탐색하여 우뇌에게 전하면 우뇌는 선별하여 가장 마음에 끌리는 정보를 선택하는데 뇌의 신피질이라고 합니다. 신피질의 정보가 구피질의 감정과 연결 되어 행동하게 합니다. 신피질은 개성을 표출하고, 구피질은 사회, 민족, 나라와 같은 집단의식을 간직하고, 뇌간은 생명의 본능을 담당합니다. 뇌간은 생명을 유지하는 체온, 호흡, 소화, 치유 등등의 생명 자체를 보호하고 항상성을 유지합니다.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늙어 지며는 못 노나니...”라는 민요가 있습니다. 얼핏 보면‘힘든 일은 하지 말고 늙기 전에 싫컷 놀고나 보자‘는 뜻 같으나 진짜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내려 놓으세, 내려 놓으세, 나의 슬픔, 외로움, 고정관념 등의 어두은 정보를 내려 놓으세. 나이가 들어 뇌의 시냅시스가 굳으면 정보의 주인이 될 수 없다네. 세상 모든 것이 고정 된 것이 없으니 선도수련을 통하여 유연한 뇌를 간직하면서 언제나 밝은 정보의 주인이 되세.” 라는 뜻입니다. 
“도라지” 라는 민요도 마찬가지입니다.
백도라지의 흰 ‘백白’자는 사람인人자와 뫼산山를 옆으로 돌려 합한 글자입니다. 그 글자를 풀면 신선 ‘선仙’자가 됩니다. 이제 도라지 노래 가사 중의 ‘백白자’를 ‘선仙자’로 대입하면 ‘도라지’라는 민요의 암호가 풀리면서 선도의 민낯이 쉽게 드러납니다. “도道라지(도道를 알아야지), 도道라지(도道를 알아야지), 백白도라지 (선도仙道를 알아야지) 심심산천에 백도라지(마음속 깊고 깊은 곳에는 깊고 깊은 산처럼 자연스럽게 선도가 존재한다네, 뇌 속 깊은 곳에 우주의 본체 존재한다네) 한두 뿌리만 케어도 (선도를 통하여 한두 번만 우주의 본체를 느껴도), 대바구니에 철철철 다 넘는다.(마음 바구니에 행복이 철철철 넘친다)“ 선도는 몸을 건강하게 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지구인 모두가 평화롭게 살게 하는 수련법입니다. 기를 느끼고 통하여 뇌를 바르게 써서 홍익인간이 되도록 하는 것이 뇌교육입니다. 

  사) 국학원 상임고문, 한민족 역사문화 공원 공원장 원암 장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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