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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정신과 효충도 정신으로 홍익리더를
2011-04-04 6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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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 '한민족 리더십' 강연회에서 참석자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홍익정신과 효충도 정신으로 홍익리더를! 

   진주 한민족 리더십 강연회서 민족 정신 체험



한민족의 새로운 탄생과 지구경영을 위한 '한민족 리더십' 강연회가 지난 4월 2일 경남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지역 정치인과 유관단체장, 일반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진주국학원(원장 정한욱)이 주관하고 국학원과 경남국학원, 경남국학운동시민연합이 주최하며 단월드, 민주평통진주시협의회와 경남도민신문이 후원했다.

이날 국학원 이병택 교육이사를 초빙해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현재 한민족의 정신을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한민족의 위대한 리더십과 자긍심 넘치는 역사와 민족정신을 느끼고 체험해 보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민족정신이 상실된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재조명하고 국혼 부활에 대한 뜨거운 사명을 느낄 수 있도록 우리 민족 고유의 '홍익정신과 효충도 정신'을 주제로 진행됐다.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에서 순국한 김시민장군과 논개의 넋을 위로하고 이들의 충절을 본받자는 프로그램과 함께 나라사랑을 위한 태극기 몹 행사를 통해 참석자 모두가 나라사랑과 진주정신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강연회에서 이병택 이사는 "홍익정신을 가진 리더를 선출해야만 우리나라가 바로서고 제대로 된 발전을 이뤄나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진주국학원 정한욱 원장은 "이번 행사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효충도 정신과 국혼 정신이 충만한 진주에서 홍익정신과 효충도 정신을 제대로 발현시켜 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국혼이 살아나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진주시민들이 홍익정신과 효충도 정신을 제대로 실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특강을 한 국학원 이병택 교육이사는 "전국의 한민족 리더십 행사를 많이 다녀 보았지만 이번 진주 행사는 한민족 리더십 행사의 전범을 보여줄 장도로 열기도 뜨겁고 시민들의 반응도 좋았다"며 "특히 20여 명이 넘는 정치인을 비롯한 초청 내빈들이 3시간 동안 자리를 뜨지 않고 끝까지 강의를 경청하는 모습에서 진주가 홍익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는 확인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병택 이사는 아울러 "이번 강연회를 통해 홍익대통령을 갈망하는 일반 국민들의 염원도 확인할 수 있었고, 국학원이 주도하는 홍익대통령 만들기가 반드시 실현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보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진주를 이끌고 있는 정치인 20여 명이 참석해 끝까지 강연을 경청해 주최측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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